무등록 자동차 정비업자 무더기 적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3.17 16:04
불법으로 자동차 정비 영업을 한 무등록 업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지난 한달 동안 자동차정비업을 등록하지 않은 업자 4명과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정비업자 3명 등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치경찰에 따르면 무등록 자동차 정비업자 50살 A씨는 지난해 6월부터 이달까지 자동차를 싸게 고쳐준다고 홍보해 정비를 해주고 3천 600만 원의 불법 배출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다른 정비업자 65살 B씨는 판금이나 도장 행위를 할 수 없는 3급 정비업으로 신고해놓고 지난 2018년 8월부터 올 1월까지 도장 작업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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