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신주 들이받고 정전피해 음주운전 20대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3.18 17:43

제주서부경찰서는
지난 3일 제주시 노형동 백록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전신주를 들이받아
주변 30여 가구에
정전피해를 준 혐의로
24살 A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이 사고로
함께 차량에 타고 있던
24살 김 모씨를 크게 다치게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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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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