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감귤 발아시기 빨라져…"서리·언 피해 주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3.19 11:03

기온 상승으로 노지감귤 생육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제주도내 감귤원 14곳의 노지감귤 생육 상황을 조사한 결과
20일부터 감귤 싹이 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 같은 발아시기는
예년보다 16일 가량 앞당겨 진 것으로
겨울철 기온 상승이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발아시기가 앞당겨지면서
일교차로 인한 서리나 언피해 예방에
농가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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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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