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연립주택서 방화추정 화재…11명 이송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3.20 16:05

오늘(20) 낮 11시 50분쯤
서귀포시 동홍동의 한 연립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한 세대가 절반 가량 타고
다른 세대에는
그을음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시작된 세대에서 50대 여성 A씨는 양손에 화상을 입었고
주민 등 10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A씨가 직접 불을 저질렀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치료를 마치는대로
현주건조물방화치상 혐의로 입건해 수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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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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