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조업 중 부상 당한 선원 긴급 이송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3.21 13:04


어제(20일) 저녁 9시 쯤
제주도 차귀도 서쪽 139km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목포선적 유자망어선 선원 A씨가
배 안에서 미끄러져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사고 현장에 경비함정을 급파해
다친 A 씨를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겼고
현재 A씨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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