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지사, "미얀마 군부 무력 사용 즉각 중단해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3.21 13:29

원희룡 도지사가 미얀마 군부를 향해 국민을 상대로 한
무력 사용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21일) 제주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에서 열린
미얀마 유학생, 근로자와의 간담회에서
최근 군부의 무력 사용으로 피해를 입은 미얀마 국민에게
위로를 전하고 미얀마 군부는 무력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제주에 거주 중인 미얀마 국민들의 체류 기간 연장과
관련해 외국인청에 공식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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