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수업 플랫폼 '줌' 유료화 8월부터 중단 위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3.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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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학교 10곳 중 3곳 이상이 원격수업에 사용하는 플랫폼인 '줌'이 오는 8월부터 서비스 중단 위기에 놓였습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은 현재 30개 초.중학교에서 이용중인 플랫폼 '줌'이 오는 8월부터 유료로 전환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 교원 한명이 이용하는 계정별로 20만원 안팎의 비용이 발생하게 되지만 올해 관련 예산을 확보되지 못한 상황입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은 공공 플랫폼인 ebs온라인 클래스와 e-학습터 등의 이용을 권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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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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