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 굴삭기로 현금인출기 털려던 30대 '실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3.24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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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굴삭기로 현금자동인출기를 털려던 3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형사2단독 이장욱 판사는 지난 1월 표선면 성읍리에서 훔친 굴삭기를 이용해 ATM기를 파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35살 박 모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가 상당하고 죄질이 좋지 않다며 양형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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