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선서 쓰러진 채 발견된 선주, 결국 숨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3.25 16:49

어제 오후 3시 15분쯤
제주시 건입동 어업정보통신국 앞 부두에 계류 중이던
어선 조타실 입구에
사람이 쓰러져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해경이 출동해
51살 선주 A 씨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으며
해경은 주변인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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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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