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초등 3~6학년 기초학력 부진 학생 감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3.25 16:52

서귀포지역 초등학생 가운데
기초학력이 부진한 학생 비율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해 말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6천5백 여명을 대상으로
읽기와 쓰기·셈하기 등
기초 학력 평가를 조사한 결과
40명이
기초학력 부진 학생으로 분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6월 실시된 기초학력 평가에서
127명이 부진 학생으로 분류된 것과 비교해 크게 줄어든 것입니다.

또 초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한글 미해독 학생 비율은 3.3%에서 1.1%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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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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