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등 '현대사 왜곡 방지' 지역기자협회 협약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3.25 16:54

제주4.3과 5.18민주화운동 등
한국 현대사의 아픔을 겪은 지역 기자들이
바른 역사 알리기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제주도기자협회와 대구경북, 광주전남, 경남울산기자협회 등
4개 지역 기자협회는
오늘(25일) 4.3평화공원에서
한국 현대사 왜곡 방지와 교육,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각 지역 기자협회는
제주 4.3을 비롯해
대구 2.28학생운동과 마산 3.15의거,
5.18민주화운동 등
올바른 현대사의
인식과 가치관 확립을 위해
교육과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각 사건들의 전국화와 함께
가짜뉴스와
역사왜곡을 방지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