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단독주택 화재…70대 할머니 크게 다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3.26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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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5일) 오후 5시 4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영락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주택이 전소되고 72살 최 모 할머니가 얼굴과 양팔 등 몸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택 비가림 철거 작업 중에 발생한 불티가 목조 바닥에 옮겨붙어 불이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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