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제주, 코로나 피해업체 금융지원 6개월 연장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3.27 13:20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코로나19 피해업체에 대한 금융지원 기한을
이달 말에서 오는 9월로 6개월 연장합니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 등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것을 받영한 조치입니다.

지원규모는 모두 1천900억원으로
업체당 최대 5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의
만기 1년 이내 운전자금 대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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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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