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진하던 렌터카 운전미숙으로 연못에 빠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21.03.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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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오후 2시 50분쯤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어음초등학교 인근 도로에서 렌터카가 후진 하다 운전 미숙으로 길가에 있는 연못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차에 타고 있던 20대 관광객 A씨 등 2명은 출동한 119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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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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