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금혼초 '외래 식물' 제거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3.28 09:42

제주시가
외래 생태교란 식물 퇴치 사업을 벌입니다.

봄철 개화 시기를 맞아 다음달부터
개체수가 급증하는
서양금혼초를 비롯한
외래 식물종을 본격적으로 제거합니다.

다음 달 12일까지
야생 생물 보호 관련 민간 법인을 선정한 뒤
사업을 의뢰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해에도 서양금혼초 2톤을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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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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