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 속에
곳에 따라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났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시가 20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 17.5도,
고산 18.7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였지만
오늘 하루
관광객 3만 4천여 명이 찾는 등
관광지마다 상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0도 내외로 포근하겠지만
중국발 황사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쁠 것으로 예보돼
야외활동이나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