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금 횡령 의혹 테니스협회 관계자 입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3.30 18:06

제주경찰청은
대회 집행비 명목으로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제주도테니스협회 관계자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달 테니스협회 간부들이
대회 개최 과정에서
집행비 명목으로
지인 등으로부터 돈을 받아 유용했다는 첩보를 받고
조사를 진행하고 있었으며
관련 자료를 통해
일부 혐의점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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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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