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직원 2공항 투기 의혹 내사 착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4.01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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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입지선정 계획이 사전에 유출돼 부동산 투기에 이용됐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이 내사에 착수했습니다.

제주경찰청은 국토교통부 소속 공무원 A씨가 제2공항 개발 정보를 미리 알고 예정지 인근에 부동산을 투기했다는 의혹에 대해 내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경찰은 의혹이 불거진 성산읍 온평리 토지 매매과정을 확인해 관련인을 특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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