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3주년 4.3 해원방사탑제 봉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4.01 17:02
제주 4.3의 완전한 해결을 기원하는 4.3해원방사탑제가 오늘(1일) 제주시 신산공원에서 봉행됐습니다.

제주4.3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도민연대 주최로 열린 방사탑제는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추모 제례만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양동윤 대표는 경과보고를 통해 이번 4.3 특별법의 성과에 의미를 부여하면서도 4.3 진상조사단이 설치되지 않은 점, 옛 주정공장 터의 유적지 조성에 대해서도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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