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73주년 4·3 추념식…실내서 최소 규모로 엄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21.04.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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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이 내일(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 내 평화교육센터 다목적실에서 봉행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코로나19 비상 상황을 감안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내일 비 날씨를 고려해 실내에서 추념식을 엄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추념식은 4.3특별법 개정안 통과의 의미를 담아 따뜻한 봄이 찾아왔다는 제주어인 '돔박꼿이 활짝 피엇수다'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도내 주요 4.3 유적지가 영상으로 소개되고 묵념사 낭독과 최근 무죄판결을 받은 손돈규 행방불명인에 대한 사연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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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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