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3일) 4.3 추념식은
역대 최소 규모로 치러지는 가운데
정치권 인사와 함께
경찰 총수로는 처음으로 현직 경찰청장도 참석합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내일 추념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김태년 당대표 권한대행과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
정의당 여영국 당대표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김창룡 경찰청장도
현직 경찰청장 가운데 처음으로 4.3 추념식에 참석해
4.3 영령을 추모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번 추념식은 코로나 상황에 따라
최소 규모로 진행되는 만큼
도민들은 내일 오전 10시 묵념 사이렌이 울리면
각자의 위치에서
영령들을 추모해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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