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전남 평화인권 공동수업 실시 (17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4.02 15:53
제주 4.3 73주년을 앞두고 오늘(2일) 제주시 한림여자중학교에선
제주와 전남 학생·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인권교육 공동수업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수업에선 이현주 한림여중 교사가
제주4·3과 여순10·19의 역사적 사실과 의미 등을 전하고,
명예교사로 나선
강춘희 제주 4·3희생자유족회 부회장이
4·3의 아픔과 참상을 알렸습니다.

전라도 방문단은 내일(3일) 관덕정과 주정공장 등
제주 4·3유적지를 답사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