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유적지 복원과 정비 과정을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취재진이
지난 2009년 복원 사업이 완료된
조천읍 낙선동 4.3 성터를 현장을 둘러 본 결과
4.3 당시의 모습과 동떨어지게 복원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 제주도가 옛 주정공장터에 진행하고 있는
4.3 기념관 조성 사업과 관련해
일부 4.3 단체는
4.3 실무위원회 의결이나
공론화 단계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이와 관련헤
유적지 조례에 따라 문제 없이 진행하고 있다며 해명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suheemun4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