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에도 벚꽃 개화…지난해보다 열흘 빨라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4.06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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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에도 벚꽃이 피었습니다.

제주도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은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지난해보다 열흘 일찍 한라산 벚꽃이 개화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라산 벚꽃은 관음사와 어승색악 주변에서 점점 높은 곳으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에는 천연기념물과 향토유형유산으로 등재된 각종 벚나무 자생지가 분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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