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위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실시간 정보 공유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제주도는 해경, 종합병원 등과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디지털 공공서비스 혁신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에는 국비 17억 원이 투입되며 응급차량에 고정밀 GPS 단말기를 설치하고 도착 예정시간을 의료기관에 제공해 응급환자를 신속히 구조하는 체계를 구축하게 됩니다.
또 신호위치 분석 시스템을 통해 화재나 사고 진압 상황에서 신고자와 소방대원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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