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상인 코로나 확진…일제 검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21.04.10 17:26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종사자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돼
제주도가
상인들에 대한 일제 검사를 실시합니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오늘과 내일 이틀간
서귀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워크스루를 설치해
매일올레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격히 늘고있는만큼
의심증세가 있을 경우
곧바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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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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