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검사받고 제주서 확진 통보' 사례 또 나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4.10 17:29

코로나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오기 전에
관광차 제주에 입도해 확진받은 사례가 또 나왔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서울시 강동구민인 A씨는
그제(8일) 오전
직장동료의 확진 판정에 따라 검사를 받고
결과가 나오기 전인
당일 저녁 관광차 제주에 입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인 어제(9일) 오전
서울시 강동구보건소에서 확진 통보를 받아
현재 서귀포의료원으로 이송돼 격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코로나 진단검사 이후 결과를 통보받을 때까지
여행 목적 등으로
다른지역으로 방문을 자제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 개정을 질병관리청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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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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