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기숙형 대안학교를 통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이어진 가운데
도내 대안학교에서는
감염자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제주도가 최근
기숙형 대안학교로 운영되는
3개 유스호스텔을 대상으로
학생과 종사자 230여 명을 진단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검사에서는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전국 다른지역의 상황을 감안해
대안학교에서 마스크 착용과 출입자 관리,
환기 소독 같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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