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12년 만에 미래교육 비전을 수립하는 가운데 내일(15) 오후,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가 열립니다.
이번 미래교육 비전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중장기 계획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교육정책과 관련 제도 개선 과제 등이 담길 예정입니다.
이번 용역은 한국교육행정학회가 맡아 7개월 동안 진행 하며 도민 여론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10월쯤 최종 보고서가 발간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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