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위기 만드는 중유발전 중단해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4.14 13:20

제주도내 시민단체 등 12개 단체로 구성된
제주탈핵 기후위기 제주행동은
오늘 오전 한국전력 제주지역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세먼지와
기후 위기를 만드는
중유발전을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기후 위기에 따른 태풍 등 이상 기후로 인해
핵발전소 사고 위험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화력발전을 중단하고
재생에너지 전환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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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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