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 제주 톳 수확 시작…생산량은 감소(5시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4.14 15:55

최근 마을 어장마다
봄철 주요 해조류인 톳이 수확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구좌읍 종달리를 비롯해
마을 어촌계별로
톳 채취에 나서고 있고
수확은 다음 달까지 이어집니다.

제주산 톳은
모두 바다에서 자생하는
자연산으로 인기가 높았지만,

최근에는 갯녹음과 이상 수온 등으로
생산량이 100톤 미만으로 줄었고
중국산 양식 톳에 밀려 판로난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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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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