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대체로 맑고 포근…큰 일교차 '주의 '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4.18 09:24
휴일인 오늘 제주는 대체로 맑고 포근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귀포가 19.8도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16.5도,
성산이 15.7도 등을 보였습니다.
다만 모레까지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야외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는 모두 해제된 가운데
물결이 제주도 앞바다에서
1에서 3m 높이로 일고 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18도 안팎으로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