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친환경 무라벨 제품이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를 통해 처음 공개됩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오늘(20일) P4G 서울 정상회의 준비기획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음달 30일과 31일 서울에서 열리는
녹색미래 정상회의에서
처음으로
제주삼다수 친환경 무라벨 제품인 그린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개발공사는 당초
2리터 제품만 친환경 무라벨 제품으로 출시할 예정이었지만
이번 정상회의를 계기로
500mL 용량까지 확대 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삼다수 친환경 무라벨 제품은
오는 6월부터
삼다수앱과 이마트 트레이더스, 온라인 몰에서도 판매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