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기업대출 증가, 가계대출은 축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4.21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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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기업 대출은 증가한 반면 가계대출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기준으로 도내 기업 대출 규모는 983억원으로 전달 861억원과 비교해 증가폭이 확대됐지만 가계대출은 501억원으로 전달 688억원보다 증가폭은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주택담보대출은 7개월 연속 증가세를 나타냈습니다.

제주지역 금융기관의 수신 잔액은 1천 4백억원 늘어난 31조 2천369억원으로 증가폭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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