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속 제주 숙박시설 오히려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4.2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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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속에 제주지역 숙박시설은 지난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으로 도내 숙박시설은 5천 900 여개소에 객실은 7만 5천 700여군데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코로나19가 본격화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업체 수는 250개소, 객실 수는 1천400실이 늘어난 것입니다.

증가한 숙박시설 가운데는 취사가 가능한 생활숙박업이 18% 늘었고 농어촌민박과 호스텔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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