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이장단협의회,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4.2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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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96개 마을 이장으로 꾸려진 제주시 이장단협의회는 오늘 오전 제주시 노형동 주제주일본국총영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바다는 인류의 공동재산이라며 주변 국가의 동의 없이 방사능 폐기물을 버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일본 정부가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처리방식을 인접국과 협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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