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활용해 방사능 오염수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가 구축됩니다.
제주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오늘(23일) 한국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조사연구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연구소와 함께 일본의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대책회의를 열고 실시간 방사능 오염수 모니터링을 위한 공동조사와 연구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제주도는 두 기관과 협력해 AI기술을 기반으로 해양유해인자 예보 시스템과 생태.환경관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이를 통해 제주해역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와 분석 기술을 확보하고 오염수 유입 예측과 실시간 관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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