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제주서 첫 시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4.24 10:29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이
제주에서 처음으로 실시됩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다음달 1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모두 4차례에 걸쳐
제주종합경기장 실내수영장에서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이
제주에서 실시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수상구조사는
조난사고 피해자를 구조할 수 있는
전문 능력을 갖춘 사람으로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의 사전교육을 이수하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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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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