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성산읍 공설묘지 방문…"18~19일 방문자 검사 받아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4.24 11:28

최근 서울 동작구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서귀포시 성산읍
공설묘지 장례식장을 다녀간 사실이 확인돼
제주도가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 18일 오전 11시부터 10시 사이
성산읍 공설묘지를 방문한데 이어
다음날인 19일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공설묘지 장례식장을 찾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장례식장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18일과 19일 해당 시설을 방문했던 사람들에게
증상여부에 관계없이
진단 검사를 받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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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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