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열릴 예정이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제주총회가
12월로 연기됐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유네스코와 세계지질공원 네트워크는
최근 디지털 이벤트 회의에서
제주총회 개최 시기를
코로나19 확산을 감안해 오는 12월 11일부터 17일까지로
변경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될 경우에는
비대면 또는 국내외 주요 인사를 중심으로 참여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번 제9차 세계지질공원 제주총회는
70여 개국, 1천500여 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