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대 제주상의 회장에 양문석 세기건설 대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4.2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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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 제24대 회장에 양문석 세기건설 대표가 추대됐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는 오늘(27일) 임시 의원총회를 열고 제24대 상의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양문석 세기건설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합의 추대했다고 밝혔습니다.

양문석 회장의 부친은 고 양성후 세기건설 창업주로 제12·13대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을 역임해 제주상의 86년사 처음으로 2대에 걸쳐 상의 회장을 맡게 됐습니다.

양문석 제주상공회의소 회장의 임기는 3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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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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