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수급 불안정…접종센터 운영 '차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5.01 15:13

전국적으로 화이자 백신 수급이
불안정해지면서 제주지역 접종센터 운영에도
일부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서귀포 예방접종센터의 경우
남아 있는 백신이 5백여 명 분에
불과해 오는 4일까지
동지역 1차 접종만 마치고
향후 접종 일정을 유보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 일부 동지역과 읍면지역
고령층 접종은 추가 백신 배정 때까지
연기될 전망입니다.

제주시 예방접종센터는
현재 2천 7백여명 분의 화이자 백신을
확보하고 있으며 오는 21일까지
1차 접종을 마친 고령층을 대상으로
2차 접종에 주력할 예정입니다.

한편 현재까지 화이자 백신을 맞은
고령층과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는 2만 1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18%인 4천 1백여 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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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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