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용암해수 기반 음료산업 본격 육성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5.0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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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제주용암해수를 이용한 음료산업을 본격 육성합니다.

제주도는 지난해 산업통상자원부의 공모사업에 용암해수 미네랄기반 음료 특성화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 3년간 국비 등 86억 원을 투입해 용암해수 음료 생산 시설과 시험분석 장비, 기능성 음료 개발을 위한 인력 양성에 나설 계획입니다.

용암해수 음료특성화 사업에는 제주테크노파크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제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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