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원도심 도보투어 '하영올레' 활성화 협약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5.03 10:27
서귀포시가 원도심 도보투어인 '하영올레' 활성화를 위해 제주올레, 제주관광공사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서귀포시는 도보길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시설 설치와 보수를 맡게됩니다.

제주올레는 '올레' 저작권과 '간세' 이미지 무상사용을 승인하고 제주관광공사는 홍보와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하영올레 코스는 1시간 30분 내외의 3개 코스로 조성됐으며 오는 29일 1코스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장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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