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확진자 현황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21.05.0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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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입니다.

오늘은 오후 5시까지 무려 10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10명 가운데 8명은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경남지역에서 입도한 방문객,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확인중입니다.

어제도 8명에 이르렀습니다.

이 가운데 7명이 일가족 4명을 포함한 제주도민이며 나머지 1명은 지난 3월에 제주살이를 위해 입도한 관광객입니다.

현재 누적 확진자는 73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오늘 5명이 퇴원했습니다.

격리해제는 사망 1명과 다른지방 이관 2명을 제외한 685명이며 입원환자는 46명입니다.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어제(3일)는 1천 484명이 1차 예방접종을 받았습니다.

1차 예방접종 누적은 4만 2천 731명입니다.

7천 14명이 2차 접종까지 마무리했습니다.



4월 29일(목) 17시 ~

제주도는 확진자 1명이 제주시 연동 '배두리 광장'이라는 음식점의 종사자임을 확인하고 해당 동선을 공개했습니다.

지난달 29일 오후 5시부터 그제(2일) 자정까지 방문했다면증상에 관계없이 가까운 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4월 28일(수) ~ 4월 30일(금)

제주도는 또 확진자가 방문한 삼도1동 '전원콜라텍'에 대한 동선도 공개했습니다.

확진자는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해당 콜라텍을 방문했습니다.

확진자 노출시간에 방문했다면 역시 진단 검사를 받으면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제주에서 어제 확진자 8명에 이어 오늘은 오후 5시까지 10명의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하루 확진자가 두 자릿수를 기록한 건 지난 1월 초 이후 넉달 만인데요.

확진자 대부분이 도민이고 운동부와 학원, 가족간 n차 감염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초비상입니다.

보도에 김용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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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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