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백신 수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가
정기적으로 공급받고 있다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방역당국은
매주 금요일마다 화이자 백신을 받고 있고
이번주만 하더라도
4천 680회분을 예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받게 되는 화이자 백신은
제주시 3천 510명분,
서귀포시 1천 170회분으로 나눠 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제주에 남아있는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 4천 800회분,
화이자 4천분이 남아 있다며
일각에서 우려하는 접종은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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