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감염재생산지수 1.09…"재확산 우려"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5.05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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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세를 알 수 있는 감염재생산지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제주도방역당국은 한동안 1명 미만으로 떨어졌던 감염재생산지수가 지난달 말부터 높아지며 현재 1.09명으로 다시 확산세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감염재생산지수가 1이면 확진자 1명이 또 다른 1명을 감염시킨다는 의미로 재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제주도는 감염 위험은 상황과 시기를 가리지 않기 때문에 방역수칙준수가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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