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교통사고 피해학생 33명에 특별장학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5.06 13:40
제주대학교가 지난 달 초 제주대학교 입구 사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피해 대학생 33명에게 특별장학금을 지원했습니다.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중상 학생 1명에게 3백만원을, 수술 등 장기입원이 필요한 2명에게 각 100만원을, 일반 부상 학생 30명에겐 각 30만원 입니다.
한편 지난 사고로 현재까지 3명의 학생이 중상으로 입원치료를 받고 있고 30명의 학생이 통원치료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