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학버스에서 특수학교 학생 폭행' 경찰 수사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5.06 17:20
영상닫기
제주도 내 한 특수학교 학생이 통학버스에서 다른 학생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말 집으로 돌아오는 통학버스에서 중증 장애를 지닌 18살 A양이 다른 지적 장애 학생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왼쪽 옆구리에 피멍 등 상처가 나 2주간 치료를 받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피해 학생 부모는 당시 버스 안에 지도교사와 기사가 있었는데도 피해 사실을 알지 못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경찰은 가해 학생과 학교 교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