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추자도서 낙상 사고 50대 긴급 이송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21.05.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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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5시쯤 제주시 추자도에서 공사를 하던 50살 A씨가 차량에서 2m 아래로 떨어져 허벅지를 다쳐 해경 경비함정에 의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A씨는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제주해경은 올해 추자도에서 모두 11명의 응급환자를 이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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